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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3. 좌절, 그리고 새로운 도전 13. 좌절, 그리고 새로운 도전괜찮은 줄 알았다. 나는 감정이 무딘 사람이니까.하지만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2014년을 제대로 이겨내지 못했다. 국회에서 보좌관으로 일한 지 10...
- 공식 관리자
- 2025-12-03
-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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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2.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앞에서 12.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앞에서 2014년 4월 16일 아침, 기울어진 배가 뉴스 화면에 나왔다. 수학여행 가는 아이들이 타고 있다고 했다. 해경이 갔으니 구할 수 있으리라 믿...
- 공식 관리자
- 2025-11-27
-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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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1.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와 공권력의 의미 11.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와 공권력의 의미 죽음은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입생의 푸릇함이 남아있던 1991년 4월, 명지대 학생 강경대가 전경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해 사망한 ...
- 공식 관리자
- 2025-11-16
-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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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0. 지치지 말고, 멈추지 말고 10. 지치지 말고, 멈추지 말고보좌관으로 일하게 된 뒤 처음 맞닥뜨린 정치적 절망은 ‘쌍용자동차’ 사건이었다. 2009년 8월,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
- 공식 관리자
- 2025-11-05
-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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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9. 꿈꾸는 강, 곽정숙 의원 9. 꿈꾸는 강, 곽정숙 의원2016년 3월 21일, 햇살이 넘실대는 봄날 곽정숙 의원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였다.2015년 1월, 어떤 약도 효과가 없다고 했다. 의학적 ...
- 공식 관리자
- 2025-10-26
-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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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8. 두 개의 진보정당 8. 두 개의 진보정당당이 둘로 나뉘었다. 나의 보좌관 생활이 처음의 예상과 달리 4년의 파견으로 끝나지 않은 것은 ‘분당’ 때문이다. 17대 국회가 끝나갈 ...
- 공식 관리자
- 2025-10-20
- 조회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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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7. 정책정당의 길 7. 정책정당의 길이천 년 전 고전에 삶의 지혜가 있는 것처럼 과거의 경험에서 배울 것이 있다. 2005년 민주노동당은 ‘파산법’을 들고 나왔다. 개인파산제는...
- 공식 관리자
- 2025-10-10
- 조회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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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6. 갈등을 국회 안으로 6. 갈등을 국회 안으로‘첫 번째’에 관한 기억은 언제나 강렬하다. 더 나은 경험을 하더라도 미숙했던 처음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 나의 첫 번째 법안은 &...
- 공식 관리자
- 2025-09-28
- 조회수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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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5. 빈곤해서 빈곤 정책 2장 여의도 생활5. 빈곤해서 빈곤 정책갑작스레 시작된 여의도 생활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하고 있을 줄, 그때는 정말 몰랐다. 국회의원 임기 4년 동안 나도 파견 근무를 한다고...
- 공식 관리자
- 2025-09-21
-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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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4. 정치의 시작 - ‘아스팔트 농사’에서 ‘국회농사’로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4. 정치의 시작농민의 마음 (2007. 4. 25. 작성)몇 년 전, '초롱무' 농사를 지었다(초롱무는 여름에 재배하는 소형무인데 뿌리 모양...
- 공식 관리자
- 2025-09-14
- 조회수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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