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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6.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복지국가 16.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복지국가‘복지국가를 만들자’는데 동의하지 않는 정치인이나 정치세력은 찾아보기 어렵다. ‘착하게 살자’와 비슷...
- 공식 관리자
- 2026-01-11
-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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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5. 다시, 보건복지위원회로 15. 다시, 보건복지위원회로어느 날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선배에게 전화가 왔다. 20대 국회 정의당 비례대표 윤소하 당선인이 나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다른 상임위를 ...
- 공식 관리자
- 2025-12-27
- 조회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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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4. 정치발전소라는 실험 14. 정치발전소라는 실험“선배, 괜히 자격증 딴다고 한식 조리사나 제빵 과정 같은 거 듣지 말아요.”“그럼 뭐해?”“선배가 ...
- 공식 관리자
- 2025-12-13
-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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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3. 좌절, 그리고 새로운 도전 13. 좌절, 그리고 새로운 도전괜찮은 줄 알았다. 나는 감정이 무딘 사람이니까.하지만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2014년을 제대로 이겨내지 못했다. 국회에서 보좌관으로 일한 지 10...
- 공식 관리자
- 2025-12-03
-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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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2.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앞에서 12.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앞에서 2014년 4월 16일 아침, 기울어진 배가 뉴스 화면에 나왔다. 수학여행 가는 아이들이 타고 있다고 했다. 해경이 갔으니 구할 수 있으리라 믿...
- 공식 관리자
- 2025-11-27
- 조회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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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1.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와 공권력의 의미 11.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와 공권력의 의미 죽음은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입생의 푸릇함이 남아있던 1991년 4월, 명지대 학생 강경대가 전경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해 사망한 ...
- 공식 관리자
- 2025-11-16
- 조회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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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10. 지치지 말고, 멈추지 말고 10. 지치지 말고, 멈추지 말고보좌관으로 일하게 된 뒤 처음 맞닥뜨린 정치적 절망은 ‘쌍용자동차’ 사건이었다. 2009년 8월,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
- 공식 관리자
- 2025-11-05
-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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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9. 꿈꾸는 강, 곽정숙 의원 9. 꿈꾸는 강, 곽정숙 의원2016년 3월 21일, 햇살이 넘실대는 봄날 곽정숙 의원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였다.2015년 1월, 어떤 약도 효과가 없다고 했다. 의학적 ...
- 공식 관리자
- 2025-10-26
- 조회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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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8. 두 개의 진보정당 8. 두 개의 진보정당당이 둘로 나뉘었다. 나의 보좌관 생활이 처음의 예상과 달리 4년의 파견으로 끝나지 않은 것은 ‘분당’ 때문이다. 17대 국회가 끝나갈 ...
- 공식 관리자
- 2025-10-20
- 조회수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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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박선민의 보좌관 일기] 7. 정책정당의 길 7. 정책정당의 길이천 년 전 고전에 삶의 지혜가 있는 것처럼 과거의 경험에서 배울 것이 있다. 2005년 민주노동당은 ‘파산법’을 들고 나왔다. 개인파산제는...
- 공식 관리자
- 2025-10-10
- 조회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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