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치발전소입니다.
2022년 새해 첫 인사드립니다.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치발전소는 2020년 합정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2021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강좌와 모임을 진행해왔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 정치발전소 임원진의 변화가 있었고, 사무국에 새로이 한 분이 결합했습니다. 타 단체와 함께 사용하던 사무실 공간도 정치발전소만 사용하게 되어, 공간을 일부 까페로 구성하여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2년 2월부터 박상훈‧김성희 <정치없는 민주주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정치없는 민주주의>는 두 대화자가 ‘민주주의란 무엇이고, 민주주의를 오해하거나 잘못 다룬 것의 결과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나쁜 상황을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 연휴 이후 첫 번째 연재를 시작합니다. 두 대화자의 대화를 통해 제기되는 질문과 해답을 찾기 위한 과정에 정치발전소 회원여러분의 다양한 참여를 기대합니다.
2022년은 대화로부터 시작하여 토론으로 이어지는 기획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 방향 강의보다 함께 읽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정치,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정치발전소는 <정치없는 민주주의> 지면 연재, <정치고전강독-사르토리>, <정치적 글쓰기>, <기후위기와 노동>, <정치의 품격>, <우리동네 공약지키기>, <비교민주주의-미국정치>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서점 정치발전소를 중심으로 매월 <마키아벨리의 편지> 선정 책 주제 특강, 북 토크와 독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공간 또한 서점과 함께 문화 공간으로서 자리 매김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회원‧이사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으로 의미 있는 시도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 및 강좌구독회원의 확대와 <마키아벨리의 편지> 구독자 확대로 보다 안정적이 재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회원‧이사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정치발전소는 사회에 만연한 정치에 대한 냉소와 혐오를 넘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정치가 시민 개개인의 삶을 바꿀 유력한 수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27일 정치발전소
안녕하세요. 정치발전소입니다.
2022년 새해 첫 인사드립니다.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