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키아벨리의 편지"가 오는 4월, 여러 구독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돌을 맞이합니다. 정치발전소는 이에 따라 국내 유일의 정치사회서적 전문 구독서비스 "마키아벨리의 편지"의 리뉴얼을 단행하였습니다. 좀 더 컴팩트한 디자인과 구성을 통해 좀 더 읽고 싶고 받아 보고 싶은 구성으로의 전환을 꾀하였고, 환경친화적인 구성으로의 변모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책을 보호하던 비닐소재의 완충재, 부피가 크고 비닐 테이핑으로 처리가 어렵던 박스를 과감히 없애고, 완충재까지 모두 종이로 만들어진 봉투를 사용하면서 모두 종이로의 재활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존의 편지는 유기농 과일의 부산물(키위, 아몬드, 시트러스의 껍질 등)으로 만들어진 친환경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북은 잡지 고지로 만든 친환경지를 사용합니다.
택배비 인상과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에도 친환경적 변화, 구독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을 주저하지 않은 "마키아벨리의 편지"를 많이 구독해주시고,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키아벨리의 편지"가 오는 4월, 여러 구독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돌을 맞이합니다. 정치발전소는 이에 따라 국내 유일의 정치사회서적 전문 구독서비스 "마키아벨리의 편지"의 리뉴얼을 단행하였습니다. 좀 더 컴팩트한 디자인과 구성을 통해 좀 더 읽고 싶고 받아 보고 싶은 구성으로의 전환을 꾀하였고, 환경친화적인 구성으로의 변모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책을 보호하던 비닐소재의 완충재, 부피가 크고 비닐 테이핑으로 처리가 어렵던 박스를 과감히 없애고, 완충재까지 모두 종이로 만들어진 봉투를 사용하면서 모두 종이로의 재활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존의 편지는 유기농 과일의 부산물(키위, 아몬드, 시트러스의 껍질 등)으로 만들어진 친환경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북은 잡지 고지로 만든 친환경지를 사용합니다.
택배비 인상과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에도 친환경적 변화, 구독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을 주저하지 않은 "마키아벨리의 편지"를 많이 구독해주시고,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